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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아들에 대한 상담입니다.

  • 심영숙
  • 2017-08-12 16:33:51
  • hit328
  • 115.21.30.71
안녕하세요.고1남학생 둔 엄마입니다.중학교때까지 게임에 빠져서 이제는 일본 애니메이션책이랑 캐릭터 그림까지 그리게되면서 게임은 안합니다.근데 제가 봐도 학교생활은 충실히 하는것 같고 방학때 학원 특강도 본인이 욕심내서 신청하려해놓고 나중에는 내가 억압한것처럼 성질내는게 당황스러울때가 많아요, 잠을 새벽까지 잘안자서 근래 그건 제가 좀 단속을 하고 꼭 자는거 보고 자고 스마트폰 반납하게 합니다.밖에서도 학원 마치고 안보는데서 하는거 알지만 거짓말하면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고는 했는데 오늘도 학원 간다면서 중간에서 보고 있길래 한소리 했더니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 처럼 보냈어요. 학원마치고 밥도 잘 안먹고 다니고 하니 밥 먹고 가라고 하고 그런 문자가 거슬리긴 했나봐요.중학교때부터 많이 참고 기다려 줬다고 생각해요.거짓말도 부모들이 하는걸 못하게하니까 속이는건 당연하겠지먄 휴대폰 충전기까지 휴대하고 다니고 하니,그냥 지켜만 보고 있어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요.문제풀때도 휴대폰을 손에 거의 안놓을때가 많아서 공부방 문은 제가 되도록이면 열어 놓고 하라고 합니다.중학교때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공부를 하게했지만, 본인이 더 욕심낼때가 더 많은데 그게 좀 이해가 안갈때가 있구요.일본소설에 너무빠지다보니 스마트폰 영상이랑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만 어울려요.누가 알까봐 두려워도 하는거 같아요.초조하고 불안해 보일때가 있어요.착한아이인데 스미트폰이랑 그림책,소설책에 대해서 얘기만 하면 분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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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1아들에 대한 상담입니다. 심영숙 2017-08-12 hit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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